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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학생 심리·정서 지원을 위한 학생상담 전문성 향상 지원!- 경북교육청, 전문상담사 역량강화 연수 실시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3일(수)부터 4일(목)까지 1박 2일간 경주 황룡원에서‘전문상담사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위(Wee)센터, 위(Wee)클래스 소속 전문상담사 100명을 대상으로 심리검사 및 학생상담에 대한 전문성 강화를 위해 마련했다. 연수 내용은 △TCI 초급 워크숍 △학생 중심의 공감과 소통의 레시피 △학생상담에 활용할 수 있는 협동놀이 △상담사례 나눔 등 현장의 요구에 맞추어 다양하게 구성했다. 특히 TCI 초급 워크숍을 통해 기질과 성격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TCI 심리검사에 대한 기본 개념, 기질과 성격의 차원, 점수의 해석, 사례 적용에 대해 배우면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분임 활동으로 위(Wee)센터, 위(Wee)클래스 각 소속별로 상담사례를 나..

경상북도 2022.08.04

이유정·최종국·김나영,‘7월의 경북교육 청렴인’으로 선정- 경북교육청, 작은 친절이 청렴한 공직 문화의 밑거름으로-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7월의 경북교육 청렴인’으로 포항교육지원청 이유정 재정지원담당, 두호고등학교 최종국 주무관, 성주중학교 김나영 교무행정사를 선발했다고 3일 밝혔다. 이유정 재정지원담당은 재정 관련 전문적인 업무지식으로 민원을 적극적으로 해결하고, 직원들이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먼저 고민하고 배려하는 점에서 높게 평가를 받았다. 최종국 주무관은‘학생이 우선이죠!’라는 마음가짐으로 교육활동에 필요한 일을 솔선수범해 지원할 뿐만 아니라 직원들이 힘들 때 공감과 위로로 소통해 청렴인으로 선정되었다. 김나영 교무행정사는 모두가 함께 근무하고 싶은 직원이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항상 친절하게 교무, 행정 업무를 처리해 추천을 받았다. 경북교육 청렴인은 교육 현장의 작지만 아름다운 미담 사례를 소개..

경상북도 2022.08.04

경북도, 여름철 피서지 쓰레기 관리 나서- 상황반, 기동청소반 운영으로 쓰레기 적치 및 무단투기 예방에 나서

여름 휴가철을 맞아 경북을 찾은 관광객은 지난해 보다 12% 증가한 가운데, 경상북도는 8월말까지 ‘여름 휴가철 쓰레기 관리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관광객 증가에 따라 쓰레기 배출량 또한 증가할 것으로 보고, 이에 대비해 시군과 적극적으로 협력해 쓰레기 관리를 위한 대책을 수립했다. 먼저, 도내 시군별로 피서지 쓰레기 적정 수거를 위한 이동식 분리수거함, 음식물 전용 수거 용기를 추가로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다. 또 피서지 인근 장소에 현수막과 간판을 설치해 올바른 쓰레기 배출을 홍보하고 있다. 쓰레기 처리가 미비한 피서지에 대해서는 진출입로에서 종량제봉투를 배부하고 해안가 쓰레기 상시 수거 인력을 운용하고 있다. 쓰레기 수거 주기를 단축하는 등의 여러 모범사례를 공유해 해당 시군의 여건에 ..

경상북도 2022.08.04

경북도, 8월에도 시원한 축제여행 이어간다 - 5일 경북도 지정 우수축제, 성주생명문화축제 개막 - - 이번 주말, 청도반려동물콘서트, 예천곤충축제 개막 - - 경북에서 생명존중의 가치를 배우..

왕실의 태실문화는 서양과 인근의 중국, 일본 등에도 없는 우리나라만의 독특한 문화유산으로 생명존중이라는 인류의 보편적 가치를 보여준다. 경북에는 문화재로 지정된 영천 인종태실(유형문화재), 예천 문종대 태실비(유형문화재), 그리는 성주 세종대왕자태실(사적)과 더불어 태주가 확인된 태실만도 54개소에 이른다. 그래서 경북에서의 생명가치 ‘태실’을 테마로 한 축제는 더 의미가 깊다고 하겠다. 8월 첫 주말 세종대왕자 태실을 테마로 성주생명문화축제가 개막한다. 5일 오전 세종대왕자 태실에서 생명선포식을 시작으로 10일간 개최되는 이번 축제는 “생명이 살아있다! 무지개빛 성주”를 주제로 태교음악회, 드림페스티벌, 별뫼줄다리기 풍물화합공연, 세계장태문화와의 만남, 시원한 물과 함께하는 썸머워터 바캉스, DJ과 함..

경상북도 2022.08.04

경북이 여름휴가비 50%쏜다...농촌체험관광 오이소 - 도내 농촌체험휴양마을, 치유농장 이용객 체험・숙박비 50% 할인 - - 도시민 여행비용 부담은 낮추고, 지역 농촌관광에는 활력 제공

경상북도가 전 국민 파워업 농촌관광지원사업을 8월부터 시작한다. 지역 농촌체험휴양마을과 치유농장 이용객에 한해 체험ㆍ숙박비의 50%를 지원해 가족ㆍ친구 및 소규모 모임 등 보다 많은 도시민들이 농촌에서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한다.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마을은 도내 농촌체험휴양마을 127개소와 치유농장 17개소다. 각 휴양마을별 정보는 도청 홈페이지 알림마당, 다음카페(경북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 경북농촌체험휴양마을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농촌체험휴양마을) 마을의 자연환경이나 전통문화 같은 부존자원을 활용하여 도시민에게 체험과 휴양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마을 ♣ (치유농장) 농업의 다원적 가치를 활용하여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정신·육체적 피로자, 청소년, 직장인, 고령자, 장애인 등에게 심신의 ..

경상북도 2022.08.04

이달희 경제부지사, 포스텍 연구중심의대 설립 속도 내달라- 바이오헬스산업 혁신 이끌 의사과학자 양성 위해 관계기관 노력 당부 -- 포스텍 연구중심의대 설립 가속화, 지역의료계 공감대 마..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3일 포스텍 본관 회의실에서 포항시 관계자를 비롯한 반창일 포스텍 대학원장, 김철홍 IT융합공학과 교수와 함께 ‘포스텍 연구중심 의대 설립 추진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의대 교육프로그램, 민간 재원 확보 및 지역의료계 협력 방안 등 포스텍 연구중심 의대 및 스마트병원 설립을 신속하게 추진하기 위한 구체적인 논의가 이뤄졌다. 경북도는 새 정부 국정과제에 국가 바이오헬스산업 육성을 위한 의사과학자 양성이 포함되는 가시적인 성과를 이뤘다. 이에 포스텍 연구중심 의대 설립의 필요성에 대한 각 계 각 층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오고 있다. 특히, 정계․학계․의료․경제계 등으로 구성된 추진위원회 출범과 비전 선포식을 통해 연구중심 의대 설립을 본격적으로 알리고 정원..

경상북도 2022.08.04

경북도, 골프장 농약잔류량 실태조사 완료...안전 확인- 올 상반기(4~6월) 농약사용 실태 조사 -- 도내 골프장 54개소 토양·수질에서 고독성농약 불검출 -

경상북도는 시군과 합동으로 지역 골프장의 환경위해예방과 농약사용감시를 위해 골프장 농약잔류량 실태조사를 벌였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이번 상반기(건기 4~6월) 실태조사에서 지난해 보다 1곳(경주 루나엑스GC) 증가한 54개 골프장을 대상으로 조사를 펼쳤다. 골프장의 토양(그린, 페어웨이)과 수질(최종방류구, 연못) 시료 486건을 채취해 고독성 농약(3종), 잔디사용금지 농약(7종), 골프장에 사용가능한 일반 농약(20종)을 조사했다. 조사결과 모든 골프장에서 사용이 금지된 고독성 및 잔디사용 금지 농약은 검출되지 않았으며, 갈색잎마름병, 동전마름병 등의 방제를 위해 사용하는 잔디사용허가 농약(13종)만 미량 검출됐다.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도내 54개 골프장은 농약 사용안전기준을 철저히 준수하며 안전하게..

경상북도 2022.08.04

경북도, 빙어 어린고기 국내 첫 시험 방류 - 빙어 어린고기」종자생산 성공, 안동호 3만마리 시험 방류 -- 내수면 신품종 개발 연구 지속추진, 생태계 회복 및 어업소득 기여

경상북도 토속어류산업화센터는 지난달 29일 안동댐에서 회, 튀김 등 식재료 및 얼음낚시와 같은 유어용 등 중요한 내수면 어자원으로 사랑 받아 온 빙어를 국내 최초로 종자생산에 성공해 어린 빙어 3만 마리를 시험 방류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방류한 어린 빙어는 지난 3월 바닷물과 민물이 만나는 기수역에서(서해 천수만) 확보한 자연산 어미로부터 인공채란을 통해 수정 및 부화했다. 약 5개월간 기른 몸길이 3~4cm 크기의 건강한 종자로 국내에서 어린 빙어를 방류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도내 연간 빙어 어획량은 과거 연간 230t(06년)에 달했지만, 최근 주요 댐·저수지의 환경변화와 고수온 및 빙어 유전자원의 열성화 등으로 지난해에는 어획량이 6t까지 감소했다. 국내에서 빙어 어자원을 복원하기 위해 일부 광..

경상북도 2022.08.04

대창면 자연보호, 사리공단 환경정화

대창면 자연보호, 사리공단 환경정화 대창면 자연보호협의회(회장 김선희)는 7월 29일 인근 지역인 금호읍, 청통면 자연보호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대창면 사리공단 일원에서 대규모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했다. 깨끗하고 쾌적한 기업환경 조성을 위해 실시된 이날 행사에는 60여 명의 회원들이 참여하여 기업체들이 밀집되어 있는 사리공단 내 생활 쓰레기와 공단 진입로 주변의 각종 쓰레기들을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무더위 속에서 장시간 이어진 이날 행사는 바쁜 영농철임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정화활동에 참여해 준 회원들의 노력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으며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지역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살기 좋은 영천’의 이미지도 심어줄 수 있게 됐다. 김선희 대창면 자연보호협의회장은 “농사일로 한창 바쁜 시기에..

영 천 시 2022.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