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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쉽 1050

하천 제방 둑 수도관 공사 멋대로 시공

“하천 제방 둑 수도관 공사 멋대로 시공” o...하이테크파크지구 상수도와 오폐수처리 관로 공사가 대전 녹전동 고현천 제방 둑을 따라 계속 이어 가고 있는 가운데, 본사에서 제방을 파는 행위는 하천 점용허가를 반드시 득했는지를 파악하기 위해 취재.(본지 1234호 10면 보도) 하천 제방 중간을 파는 행위는 아주 위험한 일이며, 미래 일어나는 재난을 무시하는 행위라 인근 주민들도 처음엔 반대하기도. 이에 본사에서는 하천 점용허가 유무를 확인한 뒤 하천 점용허가 받은 면적과 지번에 대해 안전재난하천과에 자료를 요구하고 받은 결과를 분석. 공사 현장은 하천 점용허가는 받았으나 허가 구역과는 천양지차. 실례로 허가는 1구역을 받았으면 공사측 멋대로(편의대로) 2,3구역을 마구 파고 있는 부분도 상당수. 이에 ..

가 쉽 2022.12.05

자고나면 출렁다리, 케이블카

“자고나면 출렁다리, 케이블카” 영천시 걷기연맹 회원들이 19일인 지난주 토요일 거창군 우두산 출렁다리(일명 Y자형 출렁다리, 2019년 완공 2020년 봄 개통)를 견학하고 우두산 일대에서 걷기 행사. 출렁다리를 다 걸은 회원들은 “영천에도 곧 보현산 출렁다리가 완성될 것이다. 그런데 좀 늦은 감이 있는 것 같다. 영천도 빨리 완성했으면 방문객들이 상당히 많을 것인데, 이제는 어딜가도 출렁다리 아니면 짚라인 등이 대세가 됐다.”면서 “보현산 출렁다리는 곧 완공을 앞두고 있으나 짚와이어는 현재 운영 중이다. 그런데 요금이 비싸다는 시민들의 말이 많다. 영천시에서도 이를 감안하고 요금을 낮추려는 방안도 계획중이다는 것을 들었다. 저렴하면서도 사람들이 많이 방문하는 방향으로 유도를 해야 한다. 출렁다리가 완..

가 쉽 2022.12.02

부의장 며느리 셋째 애 출산

“부의장 며느리 셋째 애 출산” o...건강보험공단 영천지사 자문회의가 11월 23일 시내 한 식당에서 열렸는데, 송재호 영천지사장의 인사와 건강보험공단 홍보 내용 전달 사항을 마친 뒤, 건보의 출산율 증가 정책이 설명되자, 영천시 합계출산율 이야기도 대두. 참석자들은 “영천시 합계출산율이 전국 최고다. 1.33명으로 전국 평균 0.81보다 훨씬 높은 수치다. 전국 시부와 구 단위를 합쳐서 영천시가 최고 1위다. 당연히 경상북도 시부에서도 1위다.”고 하자 좌중에서는 놀라는 분위기. 이를 들은 우애자 자문위원(시의회 부의장)은 “그말은 맞다. 우리 며느리도 며칠 전 셋째 아이를 출산했다. 건강한 셋째 아이를 보니 너무 기쁘다. 며느리가 현재 애국자다.”면서 “며느리를 무척 예뻐하고 격려를 많이 했다.”고..

가 쉽 2022.12.02

시의회, 익명게시판 상시 운영

시의회, 익명게시판 상시 운영 영천시의회가 시민 사회의 발전과 혁신을 위해 소통을 강화. 시의회는 11월 18일부터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시정 전반에 대한 개선 방안 및 정책 과제 발굴을 위하여 시의회 홈페이지에 익명으로 의견을 제안 및 공유할 수 있는 익명게시판(이하 시민게시판)을 운영. ‘시민게시판’은 이용자의 IP를 비롯한 어떠한 개인정보를 저장하지 않으며 시민들의 애로사항이나 건의사항 등에 관해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온라인 익명게시판. 시의회는 건전하고 자유로운 제안 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익명을 보장한다. 하지만 익명성을 악용한 근거 없는 글, 정치적인 글, 미풍양속을 해치는 글 등에 대해서는 모니터링을 통해 삭제 조치할 방침. 하기태 의장은 “시민게시판을 통해 시민 사회의 ..

가 쉽 2022.11.29

사설 대중탕 장애인 주차구역 확대 요구

“사설 대중탕 장애인 주차구역 확대 요구” 지역에서 대중사우나 등 대중탕을 운영하는 곳 중 주차공간이 협소해 장애인 주차공간을 마련하지 않고 있는 곳과 주차공간이 넓은 곳 임에도 불구하고 장애인 주차공간 1-2면만 마련한 곳이 있는데, 시정을 요구. 시정을 요구한 시민은 “장애인 주차공간 확보 장소가 협소한 곳에는 최대한 공간을 살려 1면이라도 장애인 주차공간을 마련해야 한다. 대중탕이 과거 건물이라 장애인 주차공간은 전혀 없는 곳도 있다. 이런 곳은 시정해야 한다.”고 지적 한 뒤 “또 한 대중탕은 주차 공간이 아주 넓다. 넓은 곳에 장애인 주차공간은 2면이다. 이 보다 더 많은 면을 만들어야 하는데, 2면 뿐이다. 대중을 상대로 장사를 하려면 장애인에 대한 배려는 최우선 사항이다.”며 장애인 주차공간..

가 쉽 2022.11.28

칠곡, 로또 마케이팅 톡톡

“칠곡, 로또 마케이팅 톡톡” o...전국이 칠곡군 로또로 들썩이고 있는 가운데 로또 마케이팅이 새롭게 떠오르고 있기도. 이유는 19일 로또 1042회 추첨에서 칠곡군 북삼로 41 북권판매점인 ‘중앙로또’에서 같은 번호를 7장 선택하고 받은 로또 매니아가 1등 7장에 당첨.(1등 당첨금 12억4천여만 원, 총 86억8천여만 원) 수동을 선택한 로또매니아를 두고 “동일인일 가능성이 높다.” 아니면 “친구들과 같이 하고 한 장씩 나눠 가질 수 도 있다.” 등의 이야기가 있으나 정확하게 밝혀지지는 않은 상태. 어째든 한 사람이 7장 같은 번호로 당첨된 것은 불가사의한 일이다는 것, 로또 20년 역사상 한 사람이 5장 같은 번호로 1등 5장에 당첨된 사실은 4번 정도. 이를 두고 로또 매니아들은 “믿을 수 없는..

가 쉽 2022.11.25

산림과, 팔공산 둘레길 13구간 바로 정리

“산림과, 팔공산 둘레길 13구간 바로 정리” o...팔공산 둘레길 13구간에 여름철 태풍으로 쓰러진 큰 나무들이 많다는 본지 보도와 팔공산 도립공원관리사무소의 연락으로 영천시 산림과 직원들이 바로 현장에 나가 다 정리. 산림과 직원 3명은 14일 아침 일찍 팔공산 둘레길 13구간인 청통면 거조사 입구에 도착, 신원리 캠핑장에서 은해사 본당 구간(7.8km)에서 등산길을 가로막는 쓰러진 큰 나무 정비에 나섰는데. 이들은 현장에 바로 이동식 전기톱 등을 가지고 가 쓰러진 나무를 발견하고 톱으로 잘라 한쪽으로 정리했다는 것. 직원들은 “사실 이런 곳은 차가 가지 못하므로 장비 등을 가지고 가기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한 번에 다 해야 한다는 계획하게 최선을 다했다.”면서 “은해사에서 올라갔으면 훨씬 수..

가 쉽 2022.11.25

하천 제방 파는 공사 허가는

“하천 제방 파는 공사 허가는” o...영천시가 하이테크파크지구를 연결하는 상수도 공사(용수공급시설과 오폐수처리시설 공사)를 시행하고 있는데, 공사 구간이 대전동 녹전동을 내려오는 고현천 제방 중간을 파고 송수관을 묻고 있는데. 이를 본 시민이 본사에 제보. 이 시민은 “상하도 관을 제방을 따라 묻고 있다. 제방 중간을 모두 파 내려오면서 관을 묻고 있다. 제방에 손을 대는 행위는 허가를 받아야 하는데, 허가를 득했는지 궁금하다.”면서 “하이테크파크지구 연결하는 상수도관을 매설하는 것은 공익적인 것이지만 하천과 제방은 함부로 손을 댈 수 없다. 하천에 손을 대는 행위는 모든 것이 재해와 연결되기 때문이다. 이로인해 하천법으로 엄격하게 다루고 있다.”고 강조. 공사 현장 관계자는 “영천시에서 허가를 득했다..

가 쉽 2022.11.18

군부대유치 지역언론이 앞장서야

"군부대유치 지역언론이 앞장서야" o...대구시 주둔 군부대 이전 계획에 따라 영천시도 발 빠르게 대처하고 시민들의 결집을 호소. 영천시에서는 대구시 군부대 유치를 위해 행정적인 절차를 거치고 후보지를 선정(임고면 일대)해 대구시에 제출했는데, 이제는 유치를 위한 시민들의 결집된 모습만 남았다고. 이에 이영우 시의원은 “군부대 유치를 위해 시민들의 결집되고 하나 된 모습을 나타내기 위해서는 지역 언론사가 앞장서야 한다. 언론사에서 캠페인, 군부대 유치세미나, 열린음악회 같은 대형 음악회 개최 등을 통해 시민들의 염원을 대내외에 알려야 한다.”면서 “이런 이벤트는 지역 언론사만이 할 수 있다. 많은 예산이 수반 할 수 있으나 시민들의 도움으로 슬기롭게 추진했으면 한다.”고 주문. 이에 대해 지역 언론사에서..

가 쉽 2022.11.18

영화출연 수로는 명배우 보다 더

“영화출연 수로는 명배우 보다 더” o...명배우 신성일 4주기 추모식이 성일가에서 조촐하게 열렸는데, 이 자리엔 평소 신성일 명배우와 가까이 지내던 서울 비서와 영천 사람들이 대부분. 추모식 후 명배우의 평소 영화 이야기를 나누던 참석자들은 “생전 5백여 편의 영화여 주연으로 출연하고 감독도 수십여 편 한 사람은 전 세계에서도 전무후무할 것이다. 앞으로도 기록을 못 깰 것이다.”고 명배우 신성일의 아성을 이구동성. 참석자들은 또 “이런 진기명기를 가진 명배우의 생애도 조명하고 한국 영화사도 알리는 신성일 영화박물관이 빨리 세워져야 한다.”고 한마디씩. 이에 서울 비서는 “기록은 세계적인 기록이다. 그런데 인도에 배우 이름은 모르나 5백여 편 출연한 배우가 있다. 인도와 우리나라와 영화 개념은 다소 차이..

가 쉽 2022.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