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경상북도 12729

생명 안전망, 경북교육청이 지킨다!- 생명사랑 동북부센터 개소식 열려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난 2일(금) 아이들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한 경상북도교육청 생명사랑 동북부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생명사랑 동북부센터는 경북 포항시 남구 인덕동에 위치하며 남서부센터(대구광역시 남구 대명동)에 이어 두 번째로 개소했다. ‘경상북도교육청 생명사랑센터’는 영남대학교의료원에 위탁해 경북의 지역적 특성에 맞추어 마음건강전문의가 학교 방문을 통해 심리적·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학생을 대상으로 즉각적이고 전문적인 개입을 위한 시스템으로 마련됐다. 생명사랑센터는 도내 정서·행동 적응의 어려움이 있는 학생과 극단적 선택·자해 시도한 고위험군, 전문기관 미연계 관심군 학생을 대상으로 생명사랑 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번에 개소식을 가진 생명사랑 동북부센터는 청소년정신건강..

경상북도 14:30:31

경북도, 샤인머스캣 경쟁력 강화 방안 마련 나서- 5일 샤인머스캣 경쟁력 강화 대책 마련 간담회 -- 각계 전문가 모여 생산량 조절 및 품질향상 방안 모색 -

경상북도는 5일 도청에서 전문가들과 함께 「샤인머스캣 경쟁력 강화 대책 마련 간담회」를 개최했다. ‘명품 포도’로 불리던 샤인머스캣이 최근 생산량 급증과 품질 하락으로 인하여 시장가격이 떨어지고 농가가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 이에 도는 소비자의 신뢰를 회복하고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을 보장하기 위해 샤인머스캣의 생산량 조절과 품질 향상 대책을 마련에 나섰다. 이날 첫 발표자로 나선 권헌중 경북농업기술원 원예경영연구과장은 ‘샤인머스캣 품질 향상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그는 포도 송이 크기를 크게 키우고 많은 송이를 착과시키는 농법이 품질 저하의 문제점이라면서 500~700g의 송이 무게에 35~50알 정도로 재배하는 것이 품질을 향상하는 방안이라고 제시했다. 이오 ‘샤인머스캣 수출현황과 수출확대 방안’을 ..

경상북도 14:00:39

경북도, 지역특화형 비자 시범사업에 추가선정- 2일 성주군 추가 선정 - - 영주ㆍ영천ㆍ의성ㆍ고령 등 5개 시군 시범사업 실시 -- 인구위기 완화 및 지역 경제 활성화 도모 -

경상북도는 지난 2일 법무부 ‘지역특화형 비자’시범 사업 추가공모에 성주군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난 9월 영주, 영천, 의성, 고령 등 4개 시군이 선정된데 이어, 이번 추가 공모에 성주가 추가된면서 도내 모두 5개 시군이 시범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지역특화형 비자는 지역소멸·생산가능 인구감소에 대응하는 인구정책의 일환으로 지역인재 확보와 국가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지역의 수요를 반영해 지역에 필요한 외국인에게 비자 특례 부여로 지역사회 정착을 장려하고 지역경제활동 촉진과 인구유입을 목적으로 한다. 올해 10월부터 1년간 시행하는 시범사업 기간에는 지역인재(유학생), 동포가족을 대상으로 한다. 법무부 기본 요건과 지역 특화 요건을 갖춘 외국인이 인구감소지역에 일정기간 의무 거주 및 취업을 조건으로..

경상북도 11:30:03

경북도, 딸기 농사 판 바꿀 생산시스템 개발 성과보고회- 기후위기 걱정없는 육묘 장치와 3배 이상 수확하는 수직재배시스템 연구 발표 -- 혁신적이고 실용성 높아 농자재 전문업체 태광에이..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지난 2일 딸기 수출농업기술지원단(단장 변미순), 경북딸기수경재배연합회(회장 김상호) 회원, 도의원 등 지역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상이변을 극복하고 수확량을 크게 높일 수 있는 새로운 딸기 생산시스템 개발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성과보고회에서 「고온피해를 방지하는 기능성 육묘 포트」에 대한 특허를 농자재 전문업체인 태광에이텍(대표 곽원표)에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기존 딸기 재배방식보다 3배 이상 생산량을 높일 수 있는 「수직재배 시스템」에 대한 연구성과 발표와 참석한 관계자들의 현장평가가 진행됐다. 개발된 「딸기 기능성 육묘포트」는 런너의 일소방지 냉각 기능을 가지므로 고온피해를 방지하고 우량묘를 많이 생산할 수 있기 때문에 많은 관심을 끌었다. 「딸기 수직..

경상북도 09:00:29

경북도, 맞춤형 의료급여사례관리로 공감복지 실현 - 의료급여 수급자에 대한 서비스 질 향상과 효율적 재정운영 도모 - - 2일 도와 시군 합동 의료급여사례 검토회의 개최 -

경상북도는 2일 도청 회의실에서 의료급여 수급자들에 대한 서비스 질 향상과 의료기금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도와 시군에서 근무하고 있는 의료급여관리사 전원이 참석한 의료급여사례 검토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지역 및 타시도 의료급여 장기 입원자 사례관리 우수사례 및 경험을 공유하고, 23개 시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례관리 업무와 현장에서 실제 겪은 사례들에 대한 토론을 통해 의료급여사례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회의는 의료급여사례관리 실제 및 사례관리 기법 발표, 시군별로 금년도 사업 실적과 내년도 사업계획 공유, 사례관리 업무과정 토론 순으로 진행했다. 의료급여사례관리란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취약계층의 적정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의료기관에서 2년 이상 임상 ..

경상북도 08:30:44

이철우 도지사, 기적의 대한민국..16강 진출 축하- 기적에는 공짜가 없다 -- 선수와 국민의 간절함이 기적을 이뤄냈다 -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지난 3일 새벽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포르투갈을 2대 1로 이기며 극적으로 16강에 진출했다. 원전 경기 12년 만에 16강 진출이라는 값진 성과를 일궈냈다. 이에 이철우 경북도지사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기적의 대한민국! 16강 진출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기적에는 공짜가 없듯이 대한민국 선수들과 국민의 간절함이 기적을 이뤄냈습니다. 늦은 시간까지 경기를 본 국민과 아침에 일어나 뉴스로 접한 국민 모두 전율이 돋을 만한 짜릿한 승리입니다”라고 축하했다. 또 “8강도 한마음 한뜻으로 응원하겠습니다. 대한민국 파이팅!”이라며 응원의 글을 남겼다.

경상북도 08:00:09

「2022 경상북도 청소년 정책토론회」 개최 - 뉴노멀 시대 경상북도 청소년 정책 방향을 주제로 토론회 개최 -- 경상북도 청소년 정책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과 아이디어 제시

경상북도는 2일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김천시 아포읍 소재)에서 「2022 경상북도 청소년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뉴노멀 시대 경상북도 청소년 정책 방향’을 주제로 청소년을 둘러싼 다양한 환경 변화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하여 현장토론회와 함께 유튜브 라이브 생중계로 동시 개최되었다. 토론에 앞서 정책토론회 현장 및 온라인 참여자를 대상으로 청소년 관심사를 주제로 ‘도전퀴즈쇼’를 진행하면서 청소년에 대한 참석자들의 이해를 돕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기조발제에 나선 명지대학교 권일남 교수는 변화하는 사회환경과 청소년 정책을 위해 다양한 영역의 연구과제를 발표하고, 청소년활동, 청소년상담ㆍ복지, 청소년시설·안전 분야별 전문가들의 주요사례발표를 통해 청소년 정책분야의 대응과제를 제시했다. 분야별 정..

경상북도 2022.12.05

대구・경북 대중교통 광역환승제로 이용은 편리하게! 요금은 저렴하게!-대구권 광역철도 개통에 맞춰 ‘대중교통 광역환승제’ 추진--시․도민이 인근지역 방문 시 더욱 저렴하고 편리하게 ..

경상북도와 대구시는 시도민의 생활과 가장 밀접한 분야인 대중교통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대중교통 광역환승제’를 도입하기로 했다. 대중교통 광역환승제는 대구와 인근 공동생활권인 경북 8개 시군 간 대중교통* 환승이 가능한 제도로 대구경북이 공동번영과 균형발전을 위해 폭넓게 협력을 추진하고 있는 공동생활권 사업이다. *대구시내버스, 대구도시철도 및 경북 8개 시군(김천, 구미, 영천, 경산, 청도, 고령, 성주, 칠곡) 시내버스 이에 경북도와 대구시는 2024년 말 대구권 광역철도 개통에 맞춰 시행을 목표로 환승방식과 요금 및 정산 등 환승체계 도입을 위한 검토용역을 추진하였고 2일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최종보고회를 바탕으로 대구시내버스, 대구도시철도와 대구 인근 경북의 8개 시군 시내버스..

경상북도 2022.12.03

경북도, 2022 대구경북 해외마케팅종합대전 개최- 2일 대구 엑스코서 개최 -- 코로나19 이후 대구경북 최대 규모 -- 중동 등 18개국 31개사 바이어 내한 -

경상북도는 2일 대구 엑스코에서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이상헌)와 공동으로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인 「2022 대구경북 해외마케팅종합대전」을 개최했다. 이번 해외마케팅종합대전은 법정기념일인‘무역의 날(매년 12월5일)’을 기념해 무역협회가 개최하는 대표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로 2008년 이래 15회 연속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서울-대구경북을 연계함으로써 코로나19 이후 대구경북 지역에서 개최된 순수 바이어 초청 내한행사 중 최대 규모로 진행했다. 이번 행사를 위해 유럽/중동/미주/CIS/동남아 등 18개국에서 바이어 31개사가 우리 지역을 찾았며, 경북에서는 자동차부품, 사물인터넷(IoT), 화장품, 식품, 생활용품 등 40여개의 산업재 및 소비재 기업들이 참여했다. 특히, 사우디아라..

경상북도 2022.12.03

경북도, 한파에 과수 동해예방과 시설작물 관리 철저 당부- 경북농업기술원, 철저한 대비로 농작물 피해 최소화 당부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지난 29일까지 내린 비가 그친 뒤‘북극발 한파’가 찾아오면서 농작물의 동해가 우려된다며 겨울철 농작물 관리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기상청은 지난 29일 오후부터 찬 대륙고기압이 강하게 확장하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11월 30일부터 12월 4일까지 아침 기온이 영하 10℃에서 영상 8℃, 낮 기온은 영하 1℃에서 영상 12℃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파가 지속되면 과수의 경우 나무가 얼어붙는 동해가 우려되며 특히 7~8월 잦은 비로 잎이 일찍 진 나무나 저장양분이 부족한 나무는 피해가 더 클 것으로 예상돼 더욱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 동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면에서 1m 높이의 나무 원줄기에 백색 수성페인트를 바르거나 신문지, 볏짚, 보온패드 등을 감싸도록 한다...

경상북도 2022.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