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 76

연휴 잊은 경북도 지원에 포스코 배수율 84%- 설비 재가동 시작 --이철우 도지사, 태풍 피해기업 지원에 전 행정력 동원 지시.. 3개 현장지원반 운영- 포스코에 대형양수기 36대, 살수차 21대 등 ..

경북도는 추석 연휴에도 태풍 힌남노로 인한 피해 복구에 매진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포스코, 현대제철과 협력업체 등 도내 주요 기업의 피해 현황과 복구 지원에 전 행정력을 동원할 것을 지시했고 연휴기간 내내 현장을 찾았다. 이 도지사의 지시에 따라 포항철강 관리공단에는 3개의 현장지원반이 설치됐다. 포스코 지원반, 중소기업 지원반, 산업단지 복구 지원반은 연휴기간 동안 14건의 애로사항을 접수해 4건을 현장에서 곧바로 조치 완료했으며, 그 외 요청사항도 담당부서와 직접 대응 조치해 나가고 있다. 특히 지하공간의 침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포스코에 대형 양수기 36대, 정화조 수거차량 4대를 지원한 결과 12일 오후 4시 기준 배수톤수 168만톤에 84%의 진행률을 보이고 있어 1~2일 내로 배수가 완료될 ..

경상북도 2022.09.13

경북교육청, 사립학교 교원인사 실무편람 발간- 사립학교 교원인사 업무 전문성 향상으로 사학의 건전성 제고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그동안 복잡하고 다양하게 운영하고 있는 사립학교 교원 인사업무에 대해 체계적인 정보를 제공할 목적으로‘사립학교 교원인사 실무편람’을 발간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편람은 사립학교의 자율성과 공교육 제도에 편입된 교육기관으로서 공공성 및 투명성을 강화해 건전한 사학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사립 인사관리의 각 영역별로 구성했다. 특히 사립학교 교원인사 업무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최신 법규와 규정을 현실에 맞게 재정비하고 분야별 질의·답변사례 및 판례를 안내해 실제 인사업무에 편리하게 적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경상북도교육청 홈페이지(www.gbe.kr) 중등교육과 자료실에도 편람을 탑재했다. 권영근 교육국장은 “이번 편람 발간을 통해 사립학교 교원 인사담당자의 업무 전문성이 향상..

경상북도 2022.09.13

경북교육청, 인공지능(AI)활용 초등수학수업 연수 성료- 똑똑! 수학탐험대 이해 및 활용 연수 초등 담임교사 500여 명 참여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난 8월 29일(월)부터 9월 7일(수)까지 4개 권역(안동, 구미, 경주, 경산)에서 초등수학학습 지도 관련 새로운 콘텐츠의 학교 현장 확산 및 활용도 제고를 위해‘인공지능(AI)활용 초등수학수업 지원시스템 운영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인공지능(AI)활용 초등수학수업 지원시스템(똑똑! 수학탐험대)’이란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활용해 학생들의 현재 수준을 진단하고, 학습 결과를 분석해 학습자 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학습 활동을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이 수학의 기초를 다지고 자신감을 갖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이번 연수는 인공지능(AI)활용 초등수학수업 지원시스템에 대한 정보 공유 및 운영 사례 나눔을 통해 수학 지도의 전문성을 향상시켜 학생들의 학력 향상을 돕는 데 목적이 ..

경상북도 2022.09.13

시설관리공단 전직원 심기일전

“시설관리공단 전직원 심기일전” o...영천시시설관리공단의 경영실적이 저조하다는 언론 보도에 의해 영천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을 비롯한 전직원들이 심기일전. 김재훈 영천시설관리공단이사장은 “경영실적에 대해 책임을 통감한다. 관례상 신생 공단 경영실적을 낮게 주고 있다. 이유야 어쨌든 이제부터 전직원들이 똘똘 뭉쳐 심기일전하고 있다. 임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경영 상태를 양호하게 만들도록 하겠다.”면서 “우리 공단은 종량제 봉투 판매 외에는 흑자 요인이 불투명하다. 그래도 직원들의 노력으로 선전했다고 생각한다. 신생공단의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공단 모습을 시민들에 보이겠다.”고 강조. 한편, 지난해 3월 감사원에서는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 대해 지적사항이 있었는데, 이때 중앙 언론에 보도, ‘지방공기업 평가..

가 쉽 2022.09.13

재대구영천향우회, 독거노인에 위문품 전달

“재대구영천향우회, 독거노인에 위문품 전달” 재대구영천향우회(회장 오종수)는 9월 2일 오전 영천시청과 영천시의회를 방문하고 최기문 시장과 하기태 의장에 인사를 나누었다. 이 자리에서 오종수 회장은 독거노인들에 전달해 달라며 향우회원들이 정성을 들여 만든 송편 도시락 3백개를 전달했다. 또한 어르신들이 따듯함을 느낄 수 있도록 간편한 무릎담요와 발토시도 전달하기도 했다. 김남칠 시민기자

영 천 시 2022.09.13

코로나19 전성기 때 보다 더 엄격한 근무

“코로나19 전성기 때 보다 더 엄격한 근무” o...코로나19가 한창 유행하고 백신이 개발 단계에 있을 때 근무하는 것 보다 더 엄격하게 근무 환경이 지켜지는 곳이 어딜까, 이들 직원들은 불만 아닌 불만. 주인공인 이들은 역시 의료기관 종사자들. 시내 곳곳에 있는 종합병원, 일반병원, 노인전문병원, 노인요양원 등의 종사자들은 “코로나19로 모두가 무서울때는 거리두기로 대부분 제한이 되어 있었지만 이제는 거리두기가 해제되어 강제성이 사라졌기 때문에 개인이나 사단체 등의 모임이나 행사는 개최되고 있다. 우리도 사람이라 가서 오랜만에 친구도 보고 싶고 행사에 참여도 하고 싶다. 그런데 위에서는 아직 가지마라고 신신당부 한다.”면서 “대부분의 시민들은 코로나19가 해제된 것으로 착각하고 있으나 우리는 1주일에..

가 쉽 2022.09.12

포항, 경주 수해 복구지원 위해 전남에서 한 달음 - 전라남도 의용소방대원 수해복구현장 구슬땀, 성금 기탁 등

경상북도는 제11호 태풍‘힌남노’가 큰 피해를 입히고 지나간 포항, 경주 일원에 수해 복구를 위해서 전남도 의용소방대원 100여 명이 한 달음에 달려와 활동 중이라고 밝혔다. 전남의용소방대 연합회(회장 이오남, 박옥희)와 시군(여수, 광양, 구례, 곡성) 의용소방대원은 지난 7일과 8일 이틀간 피해 복구반을 나눠 피해가 발생한 지역을 찾아 토사제거, 침수된 건물의 가재도구 세척, 오염된 장판·벽지 제거 등 복구 활동을 펼쳤다. 갑작스러운 태풍 피해에 망연자실해 있던 주민들은 멀리에서 온 의용소방대원들의 헌신적인 봉사활동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오남 전남의용소방대연합회장은 “곳곳의 수마 상처를 입은 곳을 보니 마음이 너무 아프다”며 “피해 주민들이 힘든 시간을 이겨내고 빠른 시일 내 다시 일상으로 돌아..

경상북도 2022.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