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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검사비가 비싸 안하는 사람 많아

영천시민신문기자 2022. 7. 29.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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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검사비가 비싸 안하는 사람 많아”


o...코로나19 확진자가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어 개인들의 활동에 더욱 주의.
이달초까지는 영천지역 확진자 수는 20명 전후로 나오고 있었으나 지난주부터 서서히 증가하기 시작해 22일에는 96명 23일 90명, 24일 82명.
이를두고 시민들은 검사비에 대한 불만.


시민들은 “동네병원에서 검사를 할 수 있는 곳이 있는데, 거기는 검사비가 비싸서 검사를 안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고 한다.”면서 “검사비가 비싸다 보니 몸이 조금 이상해도 검사 안 하는 사람들 수를 합치면 확진자 수가 현재 발표되는 수 보다 훨씬 더 될 것으로 보인다.”고 걱정.


사전에 코로나 검사가 지정된 동네 병원에서 검사를 할 경우 공통으로 5천 원 지불해야 하며, 음성이면 자기가 부담해야 하는데, 5만원의 검사비를 부담해야 하고, 양성 반응이 나오면 국가가 부담하는 방식으로 전환.
검사자는 신속항원검사비 5만 원, 또는 PCR 검사비 9만 원 둘 중 하나를 지불해야 하는 상황.
또 영천영대병원 입원 환자 보호자도 출입하려면 검사를 해야 하는데, 검사비가 3만5천원 이라고 하는데, 보호자들이 부담이다는 하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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