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 천 시

전국 고교 유도 최강자, 용인대 총장기 유도대회

영천시민신문기자 2013. 6. 12.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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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고교 유도 최강자 영천서 겨루다
                   용인대 총장기 고교 유도대회
                   선수단.학부모 6000여명 방문

 


영천시가 공격적인 스포츠마케팅으로 최고의 전통을 자랑하는 전국규모 유도대회를 개최해 어려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용인대학교(총장 김정행)와 대한유도회(회장 남종현) 주최로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영천체육관에서 2013 용인대학교 총장기 전국 남·녀 고등학교 유도대회가 열렸다.

영천체육관에서 열린 용인대 총장기 전국 고교 유도대회 개회식


이번 대회는 기존 체육시설과 연계하여 투자대비 지역경제에 미치는 수익효과는 어떨지를 면밀히 검토하여 전략적 맞춤형 대회유치 결과로 개최하는 대회이다.
대회 기간 동안에 선수단, 임원, 학부모 등 연인원 6,000여명 이상이 지역에 머무르게 되어 지역경제에 파급효과는 직접적 수익 10억원, 간접적으로 20억원 이상의 파급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유도대회를 시작으로 제38회 경북종별 육상경기 선수권대회를 비롯하여 제16회 대구대총장기 전국고등학교 검도대회, 전국 탁구선수권대회, 제50회 경북학생체육대회, 제9회 꿈나무 전국 수영대회 등 전국단위 대규모 체육대회가 영천에서 펼쳐진다.


영천시관계자는 “전국단위 대규모체육대회 개최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대회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음식, 숙박, 교통환경 등 사전 점검으로 스포츠도시 영천의 브랜드 가치를 한층 더 높이는 계기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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