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 천 시

완산동 명성교회 라면 50박스 이웃돕기 전달

영천시민신문기자 2013. 12. 30.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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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산동 명성교회 라면 50박스 이웃돕기 전달

 


연말을 맞아 영천시 완산동 명성교회(목사 김희승)는 지난 4일 완산동주민센터에서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 달라며 기쁜 성탄 복된 새해 라면 50박스를 기탁했다.

 


명성교회의 사랑의 라면 기탁은 이미 수년 째 이어져 오고 있는 행사로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층들을 지원해 왔다. 이밖에도 지난 추석 때에도 쌀30포 지원 등 지역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어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김희승 목사는 “아직도 우리 주변에는 어려운 이들이 많다며 더 많은 이들에게 도움을 주지 못해 아쉽고 앞으로도 이웃사랑 실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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