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 천 시

오미동 음식물처리 공장 도로 더럽혀

영천시민신문기자 2023. 5. 26.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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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동 음식물처리 공장 도로 더럽혀”

 


5월16일 오전 6시경 오미동 음식물처리공장 앞 도로위에 차에 실려있던 음식물 쓰레기가 도로에 떨어져 도로를 더럽히고 악취에 주민들이 고통을 겪었다. 차에 씻고 가던 음식물이 조작 잘못으로 도로에 떨어진 것인데, 주민들이 항의하자 음식물 쓰레기는 조금지나 다 치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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