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기자

초대형 복숭아 수확, 무게 880g 지름 13센티

영천시민신문기자 2011. 8. 22.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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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대형 슈퍼복숭아 수확, 무게 880g, 지름 13㎝
                               임고 덕연리 이동협씨

 

일반복숭아의 두 배가 넘는 초대형 슈퍼복숭아가 생산돼 눈길을 끌고 있다.
슈퍼복숭아는 지난 18일 임고면 덕연리 이동협(63)씨가 9900㎡(3000평)복숭아 밭에서 품종이 경봉(보도로끼)인 8년생 나무에서 수확했다. 무게는 880g이고 지름이 13㎝에 달한다.

이동협씨가 초대형 복숭아를 보이고 있다


이 씨는 지난 30년간 부산은행에서 근무하다가 정년 후 2009년도에 부인 정석군(60)씨와 함께 임고면에 정착한 귀농3년차 농부다. 이 씨 부부는 농사일을 돕고 있는 아들 우근(32)군에게 귀농의 꿈을 심어줄 계획이라고 한다.

초대형 복숭아 무게
김인수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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