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 천 시

영화 보는 모임 첫 영화 상영

영천시민신문기자 2015. 1. 27. 08:30

 

                            영화 보는 모임 첫 영화 상영

 

 

영화 보는 모임이 첫 영화를 상영했다.
지난 15일 오후 7시 새로 입주한 채널경북 사옥에서 가칭 영화 보는 모임 사람들의 모여 영화 ‘그해 여름’(2006년 개봉 주인공 이병현, 수애)을 상영했다.

 

영화에 대해 논의하는 영화보는 모임


그해여름으로 상영한 이유는 “그해 여름 촬영지가 영천시 임고면 선원리(정용준씨 가옥)다. 영천사람들도 잘 모른다. 그런 의미에서 첫 상영을 했다”고 주최 측은 설명했다.
영화 보는 모임은 아직 특별한 명칭과 구성 등은 미비한 상태나 영화를 보면서 문화를 나눈다는 의미에서 모임을 가지고 매월 한 편식 채널경북에서 상영키로 했다.

 

그해 여름을 상영중이다

 


첫 상영날은 15명의 시민들의 모여 영화를 관람했다.
2월 영화는 13일 금요일 오후 7시, ‘인터뷰’를 상영 예정이다.

 

영화보기전 영화에 대해 설명하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