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정화활동·월례회 개최… 북안면협의회 구성 중 자연보호 영천시협의회

영천시민신문기자 2022. 5. 25.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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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화활동·월례회 개최… 북안면협의회 구성 중
자연보호영천시협의회 


사)자연보호중앙연맹영천시협의회(회장 박태원)은 5월 17일 영천경찰서 부근 원제삼거리에서 정화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정화활동에는 정기열 금호읍장과 직원, 손태국 새마을체육과장과 직원을 비롯해 회원들이 참여여 각종 생활쓰레기들을 수거했다.


정화활동 후 5월 월례회를 영천다나눔센터에서 하였으며 지난번 회의에서 진행한 회원차량에 자연보호 마크 부착 건의를 결정했고 각 읍면동 정화활동시 수신호를 위한 신호봉을 구입하기로 했다.

 


근래 몇년간 실시해온 농촌일손돕기를 지금까지 지원받지 못한 읍면동에 지원하며 장애인종합복지관 및 야사종합복지관에 읍면별 동지역에는 농번기에 면단위에는 농한기를 기하여 봉사를 하도록 결정하였다. 


또 관내 초·중학교를 방문하여 정화활동 합동교육을 하기위한 학교장과 협의 후 학생에 맞는 물품을 지원하는 방안과 전교생이 아닌 부분학년 또는 학급의 몇명씩 지원하는 학생들에 대하여 정화활동을 했으면 좋겠다고 의견을 모았으며 예산은 영천시의 협조가 필요하다고 했다.


박태원 회장은 “바쁜 농번기인데도 많이 참석하여 협조를 해 주어 감사하다. 다양한 제안으로 의견이 분분하였으나 모두 의결된 사항은 실천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16개 읍면동 중 북안면의 협의회가 없었으나 조만간 구성이 된다.”고 했다.
정선득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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