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공항 밀양유치 천만 명 서명운동 200만 명 돌파!
11. 1일 현재 2,139,306명, 인구대비 79%
경상북도는 영남권 신국제공항 밀양유치를 위한 천만 명 서명운동 추진결과 현재 인구대비 79%인 2,139,306명으로부터 서명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이는 15세 이상 경북에 거주하는 대부분의 도민들이 신공항 밀양유치의 필요성과 조기건설의 당위성에 대해 공감하며, 우리지역에 제2의 관문공항 건설을 간절히 희망한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신공항 밀양유치를 위해 경상북도는 지난 9월부터 도지사 특별지시로 시·군의 부단체장이 신공항 밀양유치 천만 명 서명운동을 직접 관장하고 있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영남권 신국제공항 밀양유치에 대한 영남인들의 염원이 여기저기서 용암처럼 끓어오르고 있다며, 이제는 1,300만 영남권의 뜻을 모아 영남권 신국제공항을 당당히 주장하고 그 뜻을 반드시 관철시켜야 한다고 밝혔다.
<균형개발과>
『쌀 소비촉진 아이디어 공모전』심사결과 발표
D.I.Y막걸리 키트 최우수상 등 우수아이디어 8건 발굴
경상북도는 지난 9.1일부터 9.30일 까지 공모한 경상북도 『쌀 소비촉진아이디어 공모전』에 출품된 아이디어에 대한 심사결과를 발표했다.
경북도가 (사)경북세계농업포럼과 공동으로 쌀 소비를 늘리고 쌀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이끌어 낼 수 있는 기회로 마련한 이번 공모전에서는 표어, 정책, 가공, 홍보 등 다양한 분야의 204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되어 경상북도의 쌀 소비촉진 방안을 모색하는 기회인 동시에 우리 쌀과 농촌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확인 할 수 있었던 기회로 평가 받고 있다.
최우수 아이디어로 선정된 한슬기씨의 ‘D.I.Y(Do it yourself) 막걸리 키트’는 팽화미와, 우리밀 누룩, 효모를 포함하는 막걸리 키트로, 유산균이 살아있는 생막걸리를 집에서 만들어 즐길 수 있도록 만든 아이디어 제품으로, 고두밥 대신 팽화미를 사용함으로써 고두밥을 짓는 번거로움도 없애고, 물만 부어 쉽게 만들 수 있고 물의 양에 따라 술의 도수를 원하는 대로 조절할 수 있다.
또한 유통기간이 길어 그동안 생막걸리가 해외에서 인기가 있으나 수출이 어려웠던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게 되었으며, 유산균이 살아있어 건강도 챙기고 가족들과 직접 술을 담아 즐기는 재미도 맛볼 수 있는 아이디어라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경북도「2010년 농식품 파워브랜드 선발대회」에서
『대상』·『은상』·『동상』 휩쓸어 !
경상북도는 농림수산식품부가 주최하는『2010농식품 파워브랜드 선발대회』에서 청송사과(청송군)가 대상인 대통령상과, 의성마늘(의성군)·빛깔찬(영양고추유통공사)이 은상, 천년고수(상주시, 곶감)·원용덕 의성흑마늘(의성흑마늘영농조합법인)이 동상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는 전국에서 3개 부문 총 80개 브랜드가 참여하여 열띤 경쟁을 벌인 결과 전국에서 17개브랜드가 수상한 가운데 경북도의 5개브랜드가 상을 휩쓸게 된 것이다.
「2010년도 농식품 파워브랜드 선발대회」는 원예농산물 브랜드 부문과 전통식품 브랜드 부문 및 식품·외식부문 등 3개 부문에 전국에서 총 80개브랜드가 참가,
참여 브랜드 중 학계, 유통업계, 소비자단체 등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이 1차 서류심사를 통해 40개 브랜드를 선정,
이를 대상으로 전문리서치기관에서 일반소비자, 유통종사자, 외식관련인 등 1,200명을 대상으로 2차 평가인 소비자 인지도 조사와 동시에 현장평가, 제품평가, 종합평가 등을 거쳐 최종 17개의 파워브랜드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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