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옥동초등 외 2개교 신축, 임대형 민자사업 협약 체결

영천시민신문기자 2011. 1. 8.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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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동초등 외 2개교 신축, 임대형 민자사업 협약 체결

 

경상북도교육청은 2012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신설추진중인 학교신설 사업을 위해 2011.01.10일 월요일 16:00에 본관 2층 회의실에서 “옥동초외 2교 신축 임대형민자사업(BTL)”에 대하 여 “가칭”경북에코에듀주식회사(대표 김인년)와 총사업비 335     억원 규모의 협약을 체결한다.

이번에 체결하는 대상학교는 포항지역 장량북부초등학교, 포항원동중학교 및 안동지역 옥동초등학교이며, 출자자는 건설사 5개사, 운영사 및 재무투자자로 구성되어 있다.


임대형 민자사업(BTL)은 민간이 자본을 선 투자하여 건물을  신축하여 준공후 교육청에 기부채납한 후 투자한 자본에 대하 여 임대기간(20년) 동안 매년 분기별로 분할하여 상환받아 회 수하게 되며 이 기간동안 민간은 관리운영권을 가지고 학교  유지관리 및 운영을 담당하며 운영비를 지급받게 된다. 따라서 열악한 지방교육재정 여건으로 장기간에 걸쳐 시설투자비를 분산 지급함으로써 개발지역의 학생수용시설을 적기에 확충하     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민간의 창의적이고 효율적인 기 법을 건설 및 운영에 활용함으로 사업비 절감 및 학교 운영의 효율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경상북도교육청은 2012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신설추진중인 학교신설 사업을 위해 2011.01.10일 월요일 16:00에 본관 2층 회의실에서 “옥동초외 2교 신축 임대형민자사업(BTL)”에 대하 여 “가칭”경북에코에듀주식회사(대표 김인년)와 총사업비 335     억원 규모의 협약을 체결한다.

이번에 체결하는 대상학교는 포항지역 장량북부초등학교, 포항원동중학교 및 안동지역 옥동초등학교이며, 출자자는 건설  사 5개사, 운영사 및 재무투자자로 구성되어 있다.


임대형 민자사업(BTL)은 민간이 자본을 선 투자하여 건물을 신축하여 준공후 교육청에 기부채납한 후 투자한 자본에 대하여 임대기간(20년) 동안 매년 분기별로 분할하여 상환받아 회수하게 되며 이 기간동안 민간은 관리운영권을 가지고 학교  유지관리 및 운영을 담당하며 운영비를 지급받게 된다. 따라서열악한 지방교육재정 여건으로 장기간에 걸쳐 시설투자비를분산 지급함으로써 개발지역의 학생수용시설을 적기에 확충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민간의 창의적이고 효율적인 기법을 건설 및 운영에 활용함으로 사업비 절감 및 학교 운영의 효율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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