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동초등 외 2개교 신축, 임대형 민자사업 협약 체결
경상북도교육청은 2012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신설추진중인 학교신설 사업을 위해 2011.01.10일 월요일 16:00에 본관 2층 회의실에서 “옥동초외 2교 신축 임대형민자사업(BTL)”에 대하 여 “가칭”경북에코에듀주식회사(대표 김인년)와 총사업비 335 억원 규모의 협약을 체결한다.
이번에 체결하는 대상학교는 포항지역 장량북부초등학교, 포항원동중학교 및 안동지역 옥동초등학교이며, 출자자는 건설사 5개사, 운영사 및 재무투자자로 구성되어 있다.
임대형 민자사업(BTL)은 민간이 자본을 선 투자하여 건물을 신축하여 준공후 교육청에 기부채납한 후 투자한 자본에 대하 여 임대기간(20년) 동안 매년 분기별로 분할하여 상환받아 회 수하게 되며 이 기간동안 민간은 관리운영권을 가지고 학교 유지관리 및 운영을 담당하며 운영비를 지급받게 된다. 따라서 열악한 지방교육재정 여건으로 장기간에 걸쳐 시설투자비를 분산 지급함으로써 개발지역의 학생수용시설을 적기에 확충하 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민간의 창의적이고 효율적인 기 법을 건설 및 운영에 활용함으로 사업비 절감 및 학교 운영의 효율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경상북도교육청은 2012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신설추진중인 학교신설 사업을 위해 2011.01.10일 월요일 16:00에 본관 2층 회의실에서 “옥동초외 2교 신축 임대형민자사업(BTL)”에 대하 여 “가칭”경북에코에듀주식회사(대표 김인년)와 총사업비 335 억원 규모의 협약을 체결한다.
이번에 체결하는 대상학교는 포항지역 장량북부초등학교, 포항원동중학교 및 안동지역 옥동초등학교이며, 출자자는 건설 사 5개사, 운영사 및 재무투자자로 구성되어 있다.
임대형 민자사업(BTL)은 민간이 자본을 선 투자하여 건물을 신축하여 준공후 교육청에 기부채납한 후 투자한 자본에 대하여 임대기간(20년) 동안 매년 분기별로 분할하여 상환받아 회수하게 되며 이 기간동안 민간은 관리운영권을 가지고 학교 유지관리 및 운영을 담당하며 운영비를 지급받게 된다. 따라서열악한 지방교육재정 여건으로 장기간에 걸쳐 시설투자비를분산 지급함으로써 개발지역의 학생수용시설을 적기에 확충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민간의 창의적이고 효율적인 기법을 건설 및 운영에 활용함으로 사업비 절감 및 학교 운영의 효율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경상북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교육청 사진동호회 에듀포스 창립 1주년 회원전 (0) | 2011.01.10 |
|---|---|
| 대구 실내빙상장의 일요일 표정 (0) | 2011.01.09 |
| 구제역 근무 직원 격려, 농협 직원과 도청 영천향우회 (0) | 2011.01.08 |
| 농수산위원회 포항 폭설피해지역 현지확인 (0) | 2011.01.07 |
| 구제역 감염돼지 유통 가능성, 첫 판정 전 반출 의혹 (0) | 2011.01.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