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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 사람들 출입 제한”
대전동 사람들이 간혹 다중시설 이용 출입이 제한.
대전동은 영천시 행정구역중 법정동의 명칭인데, 행정구역상은 모두 중앙동.
그런데 대전동 사람들은 코로나19로 인해 다중시설 출입시 거주지와 연락처 등을 기록하는 란에 거주지는 ‘대전’으로 표기.
이에 다중시설 출입 관계자는 깜짝 놀라 “잠깐 못 들어갑니다. 대전에서 오신 손님들은 출입이 제한됩니다.” 등의 출입제한을 설명.
이에 대전 거주자는 “충청도 대전이 아니라 뒷고개 넘어 대전동에 살고 있다.”고 해명하자 그제야 고개를 끄덕이며 통과.
이를 본 주변사람들은 “코로나19 때문에 희한한 일이 다 벌어진다. 누구를 탓하겠느냐, 하루빨리 사라져야 하는데”라며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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