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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센터 운동 분위기 떨어져

영천시민신문기자 2020. 7. 13.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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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센터 운동 분위기 떨어져

 

종합스포츠센터가 재개장한지 한 달이 넘어가고 있는데, 아무런 탈 없이 잘 운영.
그런데 회원들이 코로나19 전보다 30-40% 밖에 출입하지 않고 있어 현재 다니는 회원들이 회원수가 빨리 회복하길 바람.


이유는 “헬스나 수영할 때 사람들이 전처럼 많이 있으면 운동에 가속도가 붙어 더 열심히 하려고 하는데, 현재는 회원이 없어 조용한 가운데 운동을 하기 때문에 운동 흥미가 떨어지고 있다.”면서 “사설 헬스장에는 가면서 영천시에서 운영하는 이곳은 왜 안 오는지 의문이다. 가격도 저렴하고 시설도 좋은 편인데, 이해를 못하겠다.”고 한마디.


이와는 반대로 안 나오는 회원들은 “지금 나가는 사람들은 용감한 회원들이다. 아직 불안한 마음이 남아 있어 코로나19가 완전히 끝나면 나가기로 했다. 안 나가는 회원들 이야기 들어보니 평소 질환이 1-2개는 다 가지고 있어 아주 조심하고 있다는 말을 많이 하더라”고 안 나오는 이유를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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