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2022/07/1110 이웃사랑 나눔 실천… 행복금고 100만원 전달 정성우 자양면 민간위원장 이웃사랑 나눔 실천… 행복금고 100만원 전달 정성우 자양면 민간위원장 자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성우 민간위원장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6월 30일 자양면 행정복지센터에 ‘함께모아 행복금고’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정성우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우리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는 일들을 적극 찾아 지역사회에 따뜻함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이종흥 자양면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물심양면으로 이웃사랑과 나눔에 적극 동참해 주심에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성금은 민간위원장과 함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자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을 위해 다양한 지역특화 사업을 진행했으며 하반.. 2022. 7. 11. 과일 도매시장 하차비 인상 주장 “과일 도매시장 하차비 인상 주장” o...과일 경매로 유명한 영천농산물도매시장 상하차 하는 계약직 근로자들이 하차비 인상안을 주장하며 파업에 돌입. 6월 30일 오전 과일 경매로 한창 복잡할 시간에 상하차하는 근로자들이 보이지 않았는데, 이들의 이유는 하차비의 경우 13년간 동결, 오늘에 이르고 있다는 것. 그동안의 가격은 10kg 기준으로 150원과 10kg 이하는 90원. 이 비용이 13년간 지속되어 오고 있는 현실이나 벌써 안동 포항 의성 대구 등은 10kg(한 상자) 기준으로 350원에서 400원으로 시행하고 있다는 것. 이를 감안해 7월1일부터 영천에서도 10kg 기준으로(한 상자) 300원, 10kg 이하는 150원에서 100원으로 인상을 주장. 하차반 근로자들은 영천시농산물도매시장을 비롯해.. 2022. 7. 11. 제9대 시의회 개원… 하기태 전반기 의장 선출 부의장 우애자 의원 선출 제9대 시의회 개원… 하기태 전반기 의장 선출 부의장 우애자 의원 선출 6·1 지방선거로 탄생한 제9대 영천시의회가 7월 1일 최초 집회(제223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4년간의 의정활동에 첫 단추를 채웠다. 이날 오전 전체의원 충혼탑 참배 후 9시에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23회 임시회에서 12명(비례대표 2명 포함)의 시의원은 제1차 본회의를 통해 전반기 2년 영천시의회를 이끌어 갈 의장단 선거를 실시했다. 선거결과 의장으로는 하기태 의원(국민의힘·다선거구), 부의장으로는 우애자 의원(국민의힘·가선거구)이 선출되었다. 오후 2시에는 최기문 영천시장을 비롯한 집행부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식이 진행되어 제9대 영천시의회의 시작을 알렸다. 하기태 영천시의회 의장은 개원사에서 “오늘 이 자리는 지방.. 2022. 7. 11. 삼계탕 드세요… 어르신 효사랑 급식 봉사 완산동 청년회·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삼계탕 드세요… 어르신 효사랑 급식 봉사 완산동 청년회·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영천시 완산동청년회(회장 최윤식)는 6월 24일 완산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어르신을 모시고 효사랑 삼계탕 급식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완산동 청년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부녀회, 독거노인 생활지도사 50여 명이 참여해 지역 내 어르신 300여 명에게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제공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완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저소득 어르신 100명에 대한 예산을 지원했으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50가구는 독거노인 생활지도사들이 직접 가구를 방문해 삼계탕을 전달했다. 박위조 민간위원장과 조남철 공공위원장은 “매년 청년회에서 어르신들을 위해 사랑과 정성이 듬뿍 담긴 삼계탕을 나줘 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최윤식 .. 2022. 7. 11. 우회전 신호위반 불만, 해결책 제시 우회전 신호위반 불만, 해결책 제시 o...7월부터 횡단보도 우회전 신호위반 차량에 대한 법규가 강화 적용됨에 따라 운전자들에 범칙금이 많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운전자들 또한 불만이나 해결책을 강조. 운전자들은 “차 보다 사람이 먼저 다는 것은 누구나 인식하고 있으나 만만한 게 차다. 차에 온갖 과태료가 다 붙어 있는데, 또 과태료를 강화시키는 법규가 7월부터 시행된다고 한다. 차가 이제는 제일 만만해 졌다.”면서 “차와 관련한 모든 법규가 차에다만 자꾸 잘못을 부과시키고 있다. 이제부터라도 차에만 하지 말고 신호등을 바꾸어야 한다. 사람을 자동으로 감지하는 신호등으로 신호를 바꾸면 안전에는 물론 사고도 없을 것이다.”고 설명. 운전자들은 “신호등을 바꾸는 것은 우회전 신호위반 뿐 아니라 모든 교.. 2022. 7. 11. 중앙도 도로확장 구간, 간판 등 시설물 빨리 치워야 “중앙도 도로확장 구간, 간판 등 시설물 빨리 치워야” 중앙동 도로확장 구간중 마지막 구간인 중앙사거리(남문통)에서 영천교 구간 약 100m에 건물 시설물들이 낡아 떨어지는 등 지나는 시민들을 위협하고 있어 빠른 대책이 필요하다. 6월 29일 오후 3시경 이 구간 삼성서점 맞은편 상가에서 철재 시설물이 2층에서 땅바닥에 그대로 떨어졌다. 옆 상가 주인은 “조금전 뭔가 쿵하는 소리가 났다. 밖을 보니 철재 시설물이 떨어져 있었다.”면서 “다행히 사람이나 차가 지나지 않아 아무런 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다. 아마 철거 지역이라 낡은 시설물을 그대로 방치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고 원인을 설명했다. 이 구간은 영천시가 하반기에 철거에 들어갈 계획이다는 것을 본지는 올해 2월 보도(1198호 4면) 하기도.. 2022. 7. 11.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