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연일 폭염 한풀 꺽여, 가을 향해 익어 가는 밤송이
연일 36도를 웃도는 폭염이 기승을 부리다 10일부터 한풀꺽인 가운데 동네 뒷산 밤나무에는 푸른 밤송이가 탐스럽게 영글어 가며 가을의 문턱을 알리고 있다.

강렬한 햇살 아래 푸른 잎 사이로 주렁주렁 매달린 밤송이는 한여름의 뜨거운 기운을 품은 채 결실을 준비하며, 계절의 흐름을 거스르지 않은 채 하루하루 가을을 향해 익어가고 있다.
반응형
'전국 이슈'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농촌 영농형 태양광 발전 사업보고회 (0) | 2026.08.12 |
|---|---|
| 무더위 원인 - 총정리 (0) | 2026.08.05 |
| 영천경마공원이 9월13일 정식 오픈-6경기 예정 (0) | 2026.08.05 |
| 갓바위, 수능 100일 기도 (0) | 2026.07.29 |
| 꽝철이 가뭄과 흉년 상징하는 우리나라 전통 괴물 (0) | 2026.07.27 |